나야...
아니 뭔 드라마 설정부터가 또라이라
뇌 빼고 본다고 봤는데도 존나 진짜 후반부... 개막장이라
입벌리고박수치면서 봄
도대체 어떻게 이런 드라마가 만들어진 거지...?
1999년은... 어떤 해였던 거지...?
어떻게... 이런 드라마가 존재하는 거지...
아니 나 그냥 탓키 데뷔 전이 그렇게 잘생겼다더라
해서 본 건데
작은 것을 탐하다가 아주 큰 무언가를 잃은 기분임 샤갈
아 나 머리아파 점심도 안 먹고 드라마 하루종일 달렸더니...
암튼,,, 드라마 보면서 우와 하고 찐 움짤들 몇 개 있는데
얘들이나 쟆방에 두고 밥 먹으러 갈게...
일단 비주얼 파티는 ㅇㅈㅇㅈ할수밖에없더라...
얼굴이 개연성... 얼굴이 시작이자 결말...
(아니 근데 그래서 이거 결말... 뭐임? 눈 떴다는 거임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