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자와 료 인터뷰 읽는데 클럽 신에서(이정도면 스포 아님) 이상일 감독이 아예 연기 방향성을 크게 교정을 했네 근데 그게 꽤나 엄청 중요함
다른 신은 구체적으로 언급은 안 하는데 이상일이 세세하게 관여한듯
요시자와 료는 예전에 분노 오디션 봤는데 떨어져서 이상일 감독이랑 연이 아닌가 했는데 국보 오퍼 와서 놀랬다고
이번에 열심히 했는데 이상일이랑 하면서 연기력으로 많이 도전 받은 느낌임 다음 작품에서 더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고 함
요코하마 류세이는 한 번 더 해보자 계속 하면서 세세하게 고쳐갔다고 함
이번 역할도 저번 작품처럼 자기랑 정반대 역할이라 도전 많이 느꼈대
이래서 연기를 쥐어짰구나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