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되고 급식때 친구들이랑 1박2일로 함 놀러가자 라고 7월에 얘기가 나왓거든
연말 분위기나게 12월에 가자! 했는데 그때 다들 오케이 햇어
그리고 이제 3개월전쯤이고 연말이라 다들 바쁠 것 같아서
미리 날짜, 장소 대강 잡으려고 톡햇더니 한명이 사실 그때 안되는건데 말하는 타이밍 놓치고 까먹엇대 ㅎ...
다들 그냥 심심할때 어디갈까 얘기하고 그랬는데 ㅅㅂ
그러면서 그 친구가 급식때 자기 학원가느라 시간 안 맞길래 나머지 애들끼리랑 놀러간거
10년 넘엇는데도 자기만 두고 갔다고 자주 얘기하거든 서운하다고
진짜 뭐 어쩌란걸까 그냥 단체로 뭐 할때마다 트러블 생기는 것 같음.. 얘기를 안 할 수도 없고... 하 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