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끝까지 죽어서라도 남자 인생에 남겠다는 강한 결심의 여주와 정신병원가야하는 남주의 만남인데??그 얼굴다친배우만 불쌍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도 재밌었닼ㅋㅋㅋ 오랜만에 맛보는 찐심야드맛이었어 쿠소인듯 아닌듯 소재 ㅈㄴ자극적이고 연기존잘나오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