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나 G였는데 여기 걍 점프팬 밭이었거든
유토담도 있었는데 그냥 다들 와줘서 고맙다~ 응원 열심히 하자! 이런 분위기였고
(근데 소개영상 전에 점프콜 나올때부터 걍 다 울고있긴했음)
공연 전후에 아티스트 바뀔때나 퇴장할때 주위에 앉은 사람들이랑 대화도 했는데
역시 그 부타이가 < 여기부터 갑자기 사람들 말이 개 많아짐
그 부타이라는게 부타이 자체가 아니라 오카모토 부자라는 전제하에 모두 얘기하더라..
옆에 유토담이 이걸 봐야 인정할거같아서 왔다고 말하면서 7명으로 완벽하네요! 이래서 이거땜에 또 존나 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