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해 주시는 여러분,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걱정과 폐를 끼치고 있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이 상황 속에서 라이브를 개최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여러 번 논의를 거듭했습니다.
응원해주시는 여러분의 마음을 생각하면 쉽게 결단할 수 있는 일은 아니었지만,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힘껏 하는 것이 여러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 걸음이 될 것이라 믿고 6명으로 실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다 같이 스테이지에 설 날을 믿고 저희도 한 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
부디 앞으로도 저희를 지켜봐 주시고 함께 걸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www.ldh.co.jp/news/detail.php?lang=jpn&site=TRIBE&newsid=0000052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