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만했는데 청해 만점 맞았다는 글도 그렇고.. 진심 그거 재능이라고요 ㅠㅠ
언어 재능 없음 + 기억력 안좋음 이슈 때문에
일어과라 하루종일 일어만 함 + 남들하는거 다하는 덕질 베이스(잡지 읽기, 라디오, 뉴스, 예능 드라마 무자막으로 보기) 다 쌓아도 한번도 청해 고득점 자체를 받은적 없음 항상 잘 받아야 반절이상 정도 나오고
독해, 언지는 그렇게 단어를 외우고 복습해도 막상 시험보면 새로운 단어와 마주함.. ㅜㅜ 진심 이번에 n1도 그래도 일어과라 취직하려면 뭐라도 있어야겠지 싶어 빠짝 학원다니면서 달달해가지고 겨우겨우 땀... ㅠ
그래서 jlpt n1 별거 아니라는 듯한 글 올라오거나 히라가나 모르는데 잠깐 공부해서 고득점 했다는 글 올라오면 반면에 난 뭔가 싶어서 조용히 눈물 흘리면서 뒤로가기 누르게 됨....ㅋㅋㅋ ㅠㅠㅠ
재능 없는 사람에게는 n1 따기, 청해 만점 다 버겁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