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에 NHK BS에서 방송했던 건데 보면서 귀여움 그 자체에도 힐링 되고 영상미도 너무 좋아서 몇 장면 공유!

트럭 짐칸에서 발라당

이름 '뽁뽁이'


뽁뽁이의 집은 옛날 과자 가게


장부 정리 하는 아저씨를 온몸으로 방해



'고도리'
작은 귀가 차밍포인트라고


과일가게가 고도리의 집
과일가게 고양이 아니랄까봐 참외도 잘 먹음

시장을 돌아다니며 고양이가 없나 살펴보는 이와고상


매의 눈으로 깜냥이 발견
"나는 고양이이다. 이름은 아직 없다"

옆 집에서 또 한 마리 발견


'복실이'
한쪽 눈은 싸우다가 잃었다고 한다
순둥순둥 해서 주변 상인분들에게도 예쁨 받음

낙산공원 길냥이들
동네 주민들이 이름도 붙여줬다고

'하트'

'카우'

항상 두 녀석은 붙어 다닌다고 한다

이름 모를 깜냥이도 등장
하트는 어른들보단 꼬맹이들의 손길이 더 좋은 듯 하다
항아리, 항아리, 항아리... 그리고 고양이



이름은 '고소영' (2살 수컷)

도자기 공방을 마구 뛰어다니지만
그릇을 깨뜨린 적은 한번도 없다고 한다


요염한 자세로 앞발을 할짝거리는 아기 고양이

여기도 고양이 저기도 고양이

주전자에서 빼꼼

동 트기 전의 새벽 시장

방금 일어나서 눈이 반쯤 풀린 '방울이'

뭔데 알짱거리냐는 표정

가게가 문을 열면 가판에서 자리를 잡는
2시간 동안 한번도 움직이지 않고 가판에 퍼질러 있다가 운동 운동
출렁이는 뱃살이 인상적이다


땅콩 가게의 '나비'
본인의 땅콩은 안녕하신지..?
"이곳은 고양이 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