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도 엄청 열심히 하고 또 운동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트레이닝 가기 전마다 안 갈 수 있는 핑계 고민한다는 거 보고 갑자기 인간미 왕창 느껴지고 좋다 ㅋㅋㅋ 적어도 나랑 공통점이 하나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