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카와구치 하루나(19)와 배우 후쿠시 소타(21)가 12일, 도내에서 행해진 주연 영화 「사랑한다고 말해(好きっていいなよ。)」 첫날 무대 인사에 등장. 5월에 행해진 동영화의 이벤트에서는 카와구치가 후쿠시의 왼쪽 뺨에 공개 키스를 했지만, 이번은 공주님 포옹으로 회장을 흥분시켰다.
터질 듯한 함성 속, 후쿠시 목에 팔을 돌린 카와구치를 갑자기 들어 올리면, 서로 수줍은 웃음을 띄웠다. 남성 캐스트진에 의한“가슴 쿵”한 대사도 피로되어 후쿠시가 「입다물고 있으면, 정말로 츄-해버릴거야」라고 속삭이면, 회장은 헤롱헤롱이었다.
이 날은 당초, 영화 상영 후의 무대 인사를 예정하고 있었지만, 영사기의 트러블로, 팬은 본편을 감상하지 않는 채 이벤트 개최를 기다렸다. 많은 팬에게, 캐스트들은 「미안해요」라고 사과하면서, 「반대로 잊을 수 없는 무대 인사가 되었다」라고 보충하고 있었다.
그 외 , 이치카와 토모히로(22), 아다치 리카(21), 나가세 타스쿠(21), 니시자키 리마(21), 야마모토 료스케(19), 야기 아리사(18), 휴가 아사코 감독이 출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