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와라이 콤비, 다운타운의 칸무리 방송 「다운타운 DX」(니혼테레비계, 매주 목요일 오후 10:00)가 26일의 방송을 끝으로 32년의 역사에 막을 내렸다. MC인 마츠모토 히토시(61), 하마다 마사토시(62)의 출연은 없었다.
동 방송은 1993년에 스타트한 토크 버라이어티. 최종회는 스튜디오를 뛰쳐나와 방송과 인연이 있는 12명의 게스트가 3명씩 4대의 차로 나뉘어 「32년간의 비밀 대방출 우리들의 다운타운 DX」 를 테마로 토크를 펼쳤다.
마츠모토는 자신의 성가해 의혹을 보도한 「주간문춘」 을 둘러싼 재판에 전념한다며 작년 1월에 예능 활동을 휴지했다. 그 후, 단독으로 MC를 맡은 하마다도 컨디션 불량에 의해 금년 3월부터 일시 휴양, 4월에 방송을 제작하는 요미우리 테레비가 종료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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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tospodx/status/1938235802930053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