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이나 사생활이 없다는거나 근거없는소문 같은 것도 있지만
그냥 직업적으로만 생각했을땐
내가 해보고싶었던 작품이나 부르고 싶었던 노래를 다른 이들이 하거나 만드는 것을 지켜보는 것도 괴로운점이 아닐까 싶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했을때 빛나는 경우엔 더더욱그렇고
연예인이란게 노력으로 되는것도 있지만 타고난 재능이 8할이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몰라도
나는 저게 왜안될까하는 마음에서 오는 괴로움이나 아쉬움 같은건 평범한 사람들이 다른사람의 좋은 학벌이나 승진 같은것을 샘나하는 것보다 더 강할것같아..
근데 내담은 저런면에선 자유로운 사람인것 같아 보여서 조금 다행이라고 생각해 뭐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직업적으로만 생각했을땐
내가 해보고싶었던 작품이나 부르고 싶었던 노래를 다른 이들이 하거나 만드는 것을 지켜보는 것도 괴로운점이 아닐까 싶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했을때 빛나는 경우엔 더더욱그렇고
연예인이란게 노력으로 되는것도 있지만 타고난 재능이 8할이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몰라도
나는 저게 왜안될까하는 마음에서 오는 괴로움이나 아쉬움 같은건 평범한 사람들이 다른사람의 좋은 학벌이나 승진 같은것을 샘나하는 것보다 더 강할것같아..
근데 내담은 저런면에선 자유로운 사람인것 같아 보여서 조금 다행이라고 생각해 뭐 아닐지도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