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중에 카모 교토에 가다 라는 드라마 있는데 배경이 교토고 주인공 어머니는 료칸 오카미(주인)ㅇㅇ
료칸 딸이 교토에 질려서 도쿄로 대학가고 취직도 하고 남친도 사귀고 그렇게 6년을 잘 살다가 갑자기 어머님 돌아가심
이래저래 어머니가 남기신 빚도 많고 해서 결국 료칸을 이어받기로 결정...!
하는 드라만데 이거 꽤 재밌닼ㅋㅋㅋㅋㅋ
여주가 좀 고답이에다가 교토 출신 설정 치고는 표준어만 구사하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교토 명소들 이곳 저곳도 나오고(근데 교토 지리 아는 사람들은 웃길듯ㅋㅋ 잠깐 이야기하자 해놓고 료칸에서 차로도 한시간은 걸리는 곳 가서 얘기하기도 함ㅋㅋㅋㅋ 이동 시간에 얘기해도 충분할텐데ㅋㅋㅋ) 아무래도 217년인가 하는 구체적인ㅋㅋ 숫자의 역사를 가진 료칸이다 보니까 여기 관계자들 진짜 옛! 날! 교토말 씀ㅋㅋㅋㅋ 근데 또 젊은애들은 젊은 칸사이벤(?) 써서 과거와 현대를 아우르는 칸사이벤을 알 수 있다능....ㅋㅋㅋㅋㅋ
드라마다 보니까 깊게 생각하면 오잇오잇(⊃°̀ω°́)╭☞ 하는 부분도 있는데 가볍게 칸사이벤 들으러 보기엔 좋음ㅋㅋㅋㅋ
언제 한번 쓰고 싶었는데 마침 플로우 열렸길래 써봤당!ㅎㅅㅎ
료칸 딸이 교토에 질려서 도쿄로 대학가고 취직도 하고 남친도 사귀고 그렇게 6년을 잘 살다가 갑자기 어머님 돌아가심
이래저래 어머니가 남기신 빚도 많고 해서 결국 료칸을 이어받기로 결정...!
하는 드라만데 이거 꽤 재밌닼ㅋㅋㅋㅋㅋ
여주가 좀 고답이에다가 교토 출신 설정 치고는 표준어만 구사하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교토 명소들 이곳 저곳도 나오고(근데 교토 지리 아는 사람들은 웃길듯ㅋㅋ 잠깐 이야기하자 해놓고 료칸에서 차로도 한시간은 걸리는 곳 가서 얘기하기도 함ㅋㅋㅋㅋ 이동 시간에 얘기해도 충분할텐데ㅋㅋㅋ) 아무래도 217년인가 하는 구체적인ㅋㅋ 숫자의 역사를 가진 료칸이다 보니까 여기 관계자들 진짜 옛! 날! 교토말 씀ㅋㅋㅋㅋ 근데 또 젊은애들은 젊은 칸사이벤(?) 써서 과거와 현대를 아우르는 칸사이벤을 알 수 있다능....ㅋㅋㅋㅋㅋ
드라마다 보니까 깊게 생각하면 오잇오잇(⊃°̀ω°́)╭☞ 하는 부분도 있는데 가볍게 칸사이벤 들으러 보기엔 좋음ㅋㅋㅋㅋ
언제 한번 쓰고 싶었는데 마침 플로우 열렸길래 써봤당!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