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위원회에서 메일 다 까발려졌는데 완전 계획범죄였음
그리고 피해자는 당사의 여자 아나운서였고, 성폭행이라고 공식 발표함.
나카이 집에서 BBQ 파티하는데 남자끼리 재미없으니 여자 불러줘라. 일반인은 좀 그러니까 후지아나운서로 부르라고
후지 프로듀서 한테 시킴
《男同士じゃつまらんね。女性いるかなね。一般はさすがにね。となり、フシアナ誰か来れるかなぁ。》
BBQ파티 며칠뒤에 그 피해자 여성한테 나카이가 밥먹자고 문자보냄. 멤버들 한테도 이야기 하겠다고함
>>피해자 여성은 지난번 같은 다같이 모이는 회식자리로 생각. 알겠다고 함
폭우때문에 다른 사람이 못온다고 이야기함. 둘이라 조금 그렇지만 마시고 싶다라고 메세지
>> 처음부터 다른사람 부르지도 않았음
다른 가게 찾아보겠다고 메일, 둘이 좀 그렇지? 하지만 계속 마시고 싶다라고 끈질기게 메시지보냄
>> 가게 찾아보지도 않음.
여자는 둘이라는 시점에서 싫었으나 계속 이야기해서 거절할수도 없고, 가게에서 식사하는거라 인식하고 알겠다고 함
결국 BBQ파티했던 집으로 부름
>> 성폭행
피해자 여자가 퇴사하자 프로듀서랑 나눈 대화내용
-나카이 : 알았어. 고마워 일단락됐고 살았다 中居「了解、ありかとう一段落ついた助かった」
-프로듀서: 계속해서 도움되는일 있으면 움직이겠습니다 「引き続き役に立てる事あれば動きます!」
사건후 3개월뒤 피해자 여성은 컨디션 불량으로 휴양, 한달뒤 입원..
자상행위 하는등 병리가 악화되서 정신과로 전과했는데
피해자가 입원중에 거부해도 계속 일방적으로 메세지 보냈고
프로듀서가 나카이한테 받은 100만엔 들고왔다고 함 ㅅㅂㄴ
피해자는 돈 돌려보냄
청문회 하는 조사과정에서 여성은 비밀유지 해제한다고 이야기했지만
나카이는 끝까지 비밀유지 한다고 했다고함ㅗㅗ
강간범으로 체포될껄 시담금으로 무마시켰으면 조용히 방송 접고 내려와야지
돈줬으니 방송 가능하다고 지껄이다가 다 털렸네 ㅁㅊ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