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으로 만났는데 이 사람이 연락을 진짜 안하거든;
일이 성수기라 너무 바쁠 때라 그렇다고 미안하다 해서 내가 먼저 연락 해보고 하는데..
근데 일이 바빠서 그렇네 하고 계속 짧게 대화가 끝나버림 ㅋㅋㅋ...
먼저 연락을 줘도 밥 먹었냐, 일이 너무 바쁘네, 날씨 엄청 추워졌네 이 세 패턴이고 ㅋㅋ;
나한테 뭐 별로 알고 싶은게 더 없는건지 진짜 여유가 없는건지..
내가 이 사람 더 알고 싶어서 뭘 물어봐도 단답느낌으로 알려주고 난 어떠냔 식으로 토스해버림.. (이건 이 사람 화법 문제인 거 같기도 하지만;)
내가 계속 연락하는 것도 뻘쭘하고 이게 무슨 짓인가 싶고..
3n살 결혼압박이 심한 나이대라 어쨌든 옆에 사람이 있는 게 훨 낫겠지 싶어서
계속 뜨뜨미지근하게 이어나가고 있는데
걍 때려치우는 게 낫겠지 아무래도?;
이거 또 때려치우면 울엄마 나 잡아먹으려 들텐데 ㅜㅜ으아 ㅋㅋ
일이 성수기라 너무 바쁠 때라 그렇다고 미안하다 해서 내가 먼저 연락 해보고 하는데..
근데 일이 바빠서 그렇네 하고 계속 짧게 대화가 끝나버림 ㅋㅋㅋ...
먼저 연락을 줘도 밥 먹었냐, 일이 너무 바쁘네, 날씨 엄청 추워졌네 이 세 패턴이고 ㅋㅋ;
나한테 뭐 별로 알고 싶은게 더 없는건지 진짜 여유가 없는건지..
내가 이 사람 더 알고 싶어서 뭘 물어봐도 단답느낌으로 알려주고 난 어떠냔 식으로 토스해버림.. (이건 이 사람 화법 문제인 거 같기도 하지만;)
내가 계속 연락하는 것도 뻘쭘하고 이게 무슨 짓인가 싶고..
3n살 결혼압박이 심한 나이대라 어쨌든 옆에 사람이 있는 게 훨 낫겠지 싶어서
계속 뜨뜨미지근하게 이어나가고 있는데
걍 때려치우는 게 낫겠지 아무래도?;
이거 또 때려치우면 울엄마 나 잡아먹으려 들텐데 ㅜㅜ으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