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th Century의 사카모토 마사유키(53)가 뮤지컬 「블랙 잭」(6월 28일~7월 13일 도쿄 IMM THEATER 외)에 주연하는 것이 26일 알려졌다.
만화의 신 테즈카 오사무 씨가 만들어 낸, 의료 만화의 금자탑에 사카모토가 도전한다. 테즈카 작품 중에서도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무면허 천재 외과의 블랙잭을 연기하게 된 사카모토는 「어릴 적에 읽었던 그 주인공을 내가 연기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라고 놀라움을 표시하며 「대단히 영광스러운 일이고 중책에 몸이 조이는 기분입니다」 라고 했다.
여러 번 실사화되어 온 「블랙 잭」 이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연출에 쿠리야마 타미야 씨를 맞이하여 「생명의 가치」, 「재생」 을 테마로, 생연주로 뮤지컬화. 사카모토는 「원작에서 튀어나온 것이 아니라, 보다 개개의 캐릭터가 인간미 넘치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랙 잭』 의 팬분은 물론, 처음 아는 분도 즐길 수 있도록, 캐스트·스탭이 하나가 되어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각오를 밝혔다.
또 블랙 잭에 의해 인공 육체를 얻은 조수 피노코를 뮤지컬 첫 도전인 야부키 나코(23)가, 「사신」 으로 불리며 안락사를 전문으로 하는 의사 닥터 키리코를 미카타 료스케(32)가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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