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스케 이후로 맡은 배역들 중에서 찰떡이라고 느낀거 조커밖에 없어.
저 리즈 시절 얼굴에서 자컨 영화? 에서 제일 찰떡인 배역 맡은게 너무 화가 난다고요.
료 추구미 자체도 자유롭고 방탕한 느낌의 캐릭터나 외향 좋아하는 것 같은데 (아닐 수도)
암튼 난 저시기 비쥬얼을 날린게 너무나도.. 화가나



소스케 이후로 맡은 배역들 중에서 찰떡이라고 느낀거 조커밖에 없어.
저 리즈 시절 얼굴에서 자컨 영화? 에서 제일 찰떡인 배역 맡은게 너무 화가 난다고요.
료 추구미 자체도 자유롭고 방탕한 느낌의 캐릭터나 외향 좋아하는 것 같은데 (아닐 수도)
암튼 난 저시기 비쥬얼을 날린게 너무나도.. 화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