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당 게이트라고 하면 그 앞에 길다란 벤치 있고 다들 앉아서 스마트폰 충전하면서 기다리는 거 아닙니까? 근데 냅다까라 대합실에서 계속 기둘리실게요 ㅇㅇ 이러고 안내 없이 철문 너머로 나가면 ㄴㄴ라는 큰 게시판 하나 달랑 있음 그러다가 이제 철문 열림 비행기 뫄뫄편인 분들 들어가실게여 하는데 바깥 바람 슝슝 들어오는 이상한 통로를 한도끝도 없이 걸어감 컨테이너박스같은 느낌 ㄷㄷㄷ 그러다가 갑자기 밖으로 나가래서 예? 네? 밖이요? 하면서 나가니까 쌩짜 아스팔트가 나옴 거기에 횡단보도에서 경광등 흔들고 계시는데 이게 맞음?? 여기로 가면 내 비행기 탈 수 있음?? 하다가 비행기 보니까 항상 있엇던 브릿지 없이 냅다까라 비행기 탑승구에 설치된 계단 올라가는데 이게 그 대통령 비행기 샷의 계단인건가 호에에에 했음 이러니까 탑승층 도착층이 없었던거였구나... 그냥 1층짜리 길고긴 콘테나느낌 낭낭한 게이트와 덜덜거렸던 탑승후기
잡담 kix 2터미널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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