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 생각 안한 것도 아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룹이 좋고 그룹의 음악이 좋아서 계속 하고싶다는 애들한테 고마웠음 요즘 같은 세상에 소인원 그것도 둘이 하는게 쉽냐고ㅠ
혹시나 나아중에 관객 백명정도 들어가는 소극장 같은데서 공연하는 날이 와도 둘이 의지만 있다면 난 거기까지 따라갈거고 설령 마무리 하는 날이 와도 항상 그 때의 선택에 고마워하면서 펑펑 울면서 보내줄거임 난 그냥 둘이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하기만 하면 돼 요즘은....
며칠동안 쟆방 보면서 답답했던거 좀 털어봤다ㅠㅠ
과거도 행복했던 일 많았지 그치만 이제 현재를 인정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