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책 영 챔피언(아키타 서점)에서 연재중인 인기 만화 「바운서」 가 실사 드라마화되는 것이 5일, 알려졌다. 신진 배우 히라노 키나리(23)와 한국의 남성그룹 「초신성」 의 윤학(32)이 더블 주연을 맡는다. BS스카파!에서 내년 4월 스타트.
원작은, 미즈타 마코토 씨의 동명 만화로, 2014년의 연재 개시 이래, 단행본 3권으로 50만부를 돌파한 인기작. 밤거리의 안정을 지키는 힘이 센 경호원 집단을 그리는 “아웃로우 군상극”으로, 오리지널 스토리도 섞으면서 실사화된다.
BS스카파! 오리지널 연속 드라마 「바운서」 는 내년 4월 14일부터 방송 개시 예정으로 전 10화. 제1화는 무료 방송된다.
http://www.sponichi.co.jp/entertainment/news/2016/12/05/kiji/K20161205013855900.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