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배우 타카하타 미츠키(24)와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25)가 11월 30일, 일부 스포츠지에 진검 교제가 보도되었다. 타카하타의 소속 사무소는 ORICON STYLE의 취재에 응하여 「친구 중 1명입니다」 라고 이야기하고, 사카구치의 소속 사무소도 「사이 좋은 친구 중 1명입니다」 라고 코멘트했다.
보도에서는, NHK 연속 TV 소설 「아빠언니」 와 후지테레비 “게츠쿠” 「언젠가 이 사랑을 떠올리면 분명 울어버릴 것 같아」 등 공연이 계속된 것으로, 거리가 급접근하여, 교제가 반년 이상 경과했다고 전하고 있었다.
http://www.oricon.co.jp/news/2082262/f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