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코지마 하루나가 명란젓 입술이라고 밀 때 느낌 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엔 또 잘 모르겠더라고하도 인기 많던 스타일이라서 약간 계보를 이어서?? ㅋㅋ 비슷한 타입들이 내려올줄 알았는데 딱히 생각나는 사람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