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떼돈 벌고 있겠구만 싶다가도
(콘서트 투어, 굿즈 팔이, 영화 개봉 등을 보면..)
가끔보면 소속사한테 착취 당해서 생각보다 재산들 얼마 없나 싶을때도 있고
본인들 말하는 것도 보면 돈 생각보다 못 번것 같게 말하기도하고
아니면 그만큼 버는만큼 써서 재산이 없어서 그렇게 말하는건지
근데 또 선물사거나 물건사는거나 돈개념보면
연예인은 연예인이라 많이 버는구만 싶다가도
어떤 연예인보면 옷 맨날 같은거 입고다녀서 돈 없나도 싶어지고
물론 케이스 바이 케이스겠지만 주니어 제외 가장 못 벌어도
1년에 1억은 벌겠지도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