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스다 덬이고, 나나쨩도 좋아함
원작은 영화보기전에 보면 비교하느라 정신없을까봐 안봤음. (그러므로 원작과의 비교 못함)
영화 얘기 조금만 하자면, 솔직히!
나는 10대때 제대로된 사랑도 해본적 없어서
10대의 복잡한 사랑을 표현했다는 물빠나에 사실 공감이라던가 그런건 못하겠더라
원래 10대들은 다 저래? 싶은
도쿄에서 모델로 인기있던 나츠메(코마츠 나나)가, 집안사정으로 타지역으로 활동 정지하고 갔는데
그 지역에서 독특한 세계관(?)의 코우(스다마사키) 를 만나서 서로 좋아하게 되었는데
어느 사건을 계기로 둘이 멀어지고 그뒤에 오오토모(쟈시게) 가 나츠메랑 잘될듯 하지만 나츠메는 코우를 잊지 못하고 ... 어쩌구 저쩌구 ??????? 는 아마 예고만 봐도 알텐데
나나가 일단 너무 예쁘고...
어느 사건 전까지의 스다가 너무 병약미소년느낌이라 너무 좋고...
일단 난 내가 좋아하는 배우 둘이 같이 한다는거 그거만으로 만족도가 높았어!
근데, 이거 원작 길지?
끝에어느사건 이후로 또 사건이 일어나는데
그때 이후에 나츠메랑 코우랑 어떻게 됬는지
정확하게 끝나지 않았어... 약간의 열린결말 겸 그리 행복한 결말은 아님
자세히 쓰면 영화 다본느낌일꺼같아서 안쓸게...
무튼 처음 봤을때는 너무 찝찝하고 (난 기승전결이 정확한걸 좋아해서)
근데 두번째로 다시 보니까, 아... 저 둘은 그렇고 그렇구나... 라고 어느순간 납득...
보통의 연애영화 처럼 막 두근거리거나 그런 씬을 기대하는거라면 추천하지 않음
조금 밝고 설레려는 찰나에 바로 어두워지구 우울해지고를 반복
나츠메가 정말 기복이 넘나 심하고 (자의에 반 타의이 의해 반) ㅋㅋㅋㅋ
난 대부분의 영화나 드라마 다 재미있게 느끼고 보는 편이라 내가 재미있게 봤다고 해도 남들은 재미없을꺼라 자신은 없지만 ㅋㅋㅋ 난 무튼 괜찮게 볼만했어.
그치만 호불호 심할꺼야. 엔딩도 그렇고 이건 장담함.
마지막으로 영화가 영상미가 진짜 좋아 내용은 둘째치고
아 저기 진짜 가보고싶다 라고 느꼇고
기존의 영화는 배우가 대사칠때 많은 분량이 나뉘고 얼굴 클로즈업 내지 배우 앞에서 찍자나
근데 이영화는 한 앵글에서 멀리서 배우들이 대화 하면서 움직이는걸 보여줌. 클로즈업 그딴거 없이 한앵글로 몇분 이상 계속
독특해서 기억에 남아~
나는 별5개에 3.5 줄래
무대인사는 이어서 바로 또 쓸게
원작은 영화보기전에 보면 비교하느라 정신없을까봐 안봤음. (그러므로 원작과의 비교 못함)
영화 얘기 조금만 하자면, 솔직히!
나는 10대때 제대로된 사랑도 해본적 없어서
10대의 복잡한 사랑을 표현했다는 물빠나에 사실 공감이라던가 그런건 못하겠더라
원래 10대들은 다 저래? 싶은
도쿄에서 모델로 인기있던 나츠메(코마츠 나나)가, 집안사정으로 타지역으로 활동 정지하고 갔는데
그 지역에서 독특한 세계관(?)의 코우(스다마사키) 를 만나서 서로 좋아하게 되었는데
어느 사건을 계기로 둘이 멀어지고 그뒤에 오오토모(쟈시게) 가 나츠메랑 잘될듯 하지만 나츠메는 코우를 잊지 못하고 ... 어쩌구 저쩌구 ??????? 는 아마 예고만 봐도 알텐데
나나가 일단 너무 예쁘고...
어느 사건 전까지의 스다가 너무 병약미소년느낌이라 너무 좋고...
일단 난 내가 좋아하는 배우 둘이 같이 한다는거 그거만으로 만족도가 높았어!
근데, 이거 원작 길지?
끝에어느사건 이후로 또 사건이 일어나는데
그때 이후에 나츠메랑 코우랑 어떻게 됬는지
정확하게 끝나지 않았어... 약간의 열린결말 겸 그리 행복한 결말은 아님
자세히 쓰면 영화 다본느낌일꺼같아서 안쓸게...
무튼 처음 봤을때는 너무 찝찝하고 (난 기승전결이 정확한걸 좋아해서)
근데 두번째로 다시 보니까, 아... 저 둘은 그렇고 그렇구나... 라고 어느순간 납득...
보통의 연애영화 처럼 막 두근거리거나 그런 씬을 기대하는거라면 추천하지 않음
조금 밝고 설레려는 찰나에 바로 어두워지구 우울해지고를 반복
나츠메가 정말 기복이 넘나 심하고 (자의에 반 타의이 의해 반) ㅋㅋㅋㅋ
난 대부분의 영화나 드라마 다 재미있게 느끼고 보는 편이라 내가 재미있게 봤다고 해도 남들은 재미없을꺼라 자신은 없지만 ㅋㅋㅋ 난 무튼 괜찮게 볼만했어.
그치만 호불호 심할꺼야. 엔딩도 그렇고 이건 장담함.
마지막으로 영화가 영상미가 진짜 좋아 내용은 둘째치고
아 저기 진짜 가보고싶다 라고 느꼇고
기존의 영화는 배우가 대사칠때 많은 분량이 나뉘고 얼굴 클로즈업 내지 배우 앞에서 찍자나
근데 이영화는 한 앵글에서 멀리서 배우들이 대화 하면서 움직이는걸 보여줌. 클로즈업 그딴거 없이 한앵글로 몇분 이상 계속
독특해서 기억에 남아~
나는 별5개에 3.5 줄래
무대인사는 이어서 바로 또 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