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학회 연예인 하면 니챤 같은데서 히사모토 마사미 라던가 이시하라 사토미 등이 거론되던데
(우리나라에서도 조혜련이나 장우영이 이 종교라고 하던데 조혜련은 일본 진출할때 창가학회 인맥으로 방송 잡았다고 하더라)
오늘 보니까 이노우에 마오도 올해 창가학회 신년회 모임에서
生粋の学会っ子(본토박이 학회의 아이?) 라면서 어렸을때부터 열렬한 창가학회 신자였다 라고 소개되었다고 하더라고.
일본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옴진리교 같이 엄청나게 수상한 종교는 아니지만 그냥 불교랑은 다르고
뭔가 정치적으로도 연관 있는 느낌이라 좀.. 이라고 약간 흐지부지하게 말 흐려서
일본인들은 원래 종교 별로 신경 안쓰는걸로 아는데 창가학회 하면 안 좋은 이미지인가 싶어서 물어봄
그리고 이게 어디서는 우익 사이비라고 하고 어디서는 또 친한파라고 하니까 헷갈림. 대체 정체가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