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에 사망한 것이 밝혀진 배우 히라 미키지로 씨(향년 82)의 츠야(通夜)가 27일, 도쿄 아오야마 장의소에서 조용하게 영위되었다.
장례에는, 전처이자 여배우 사쿠마 요시코(77), 배우 키타오오지 킨야(73), 여배우 미타 요시코(75), 배우 와타나베 켄(57) 등이 참례했다. 제단에는, 호접란과 카네이션 등 흰색을 기조로 한 꽃이 장식되었고 관에는 장남이자 배우 히라 타케히로(42)가 쓴 편지가 올려졌다.
미타는, 또 한 명의 소중한 배우 동료가 떠난 것을 안타까워하면서 「히라 씨의 영정을 보면서 (나는) 더 해내지 않으면 안 되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었다.
http://www.hochi.co.jp/entertainment/20161027-OHT1T50126.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