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생각인지 도통 모르겠음
전에 사귀던 친구도 선물 비싼거보내오고
되게 친했음 우리집에서 자고가고 일본갈때마다 꼭 같이 놀고
그래서 미안한 마음에 내 돈벌면 꼭 진짜 갚아준다 이런생각 많이 했는데
어느순간 지가 연락안함. 아니 정확히 내 연락"만" 걸러서 씹음
내가 잘못한거 있냐해도 씹음
어느날 트위터보니까 자기가 글로
한국에 관심있을땐 친구도 사귀고 어쩌고
지금은 살짝 식었다 이런식으로 되어있는거;;
아 그래서 관심이 식어서 내 연락 씹었나? 이생각 들더라
그래서 나도 연락망 지워버림.
난 늘 미안하고 고마운생각밖에 없었는데
걘 날 관심있을땐 그리하고 아니면 버리는 존재로 생각했구나 싶어서.
그 뒤로 누구든 친해지기 어려워 지더라..
몇년을 친하게 지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봄.
가끔 일본인친구랑 긴 우정 이어가는 사람들보면 되게 부러움..비결이 있나?싶고..
전에 사귀던 친구도 선물 비싼거보내오고
되게 친했음 우리집에서 자고가고 일본갈때마다 꼭 같이 놀고
그래서 미안한 마음에 내 돈벌면 꼭 진짜 갚아준다 이런생각 많이 했는데
어느순간 지가 연락안함. 아니 정확히 내 연락"만" 걸러서 씹음
내가 잘못한거 있냐해도 씹음
어느날 트위터보니까 자기가 글로
한국에 관심있을땐 친구도 사귀고 어쩌고
지금은 살짝 식었다 이런식으로 되어있는거;;
아 그래서 관심이 식어서 내 연락 씹었나? 이생각 들더라
그래서 나도 연락망 지워버림.
난 늘 미안하고 고마운생각밖에 없었는데
걘 날 관심있을땐 그리하고 아니면 버리는 존재로 생각했구나 싶어서.
그 뒤로 누구든 친해지기 어려워 지더라..
몇년을 친하게 지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봄.
가끔 일본인친구랑 긴 우정 이어가는 사람들보면 되게 부러움..비결이 있나?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