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 밴드 게스노키와미오토메 보컬인 카와타니 에논과의 교제가 보도된 탤런트 호노카 린이, 출연 예정이었던 무대 「Luna Rossa」 를 강판하는 것이 30일, 발표되었다. 아리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HP에서 발표되었다.
무대를 주최하는 아리엔터테인먼트 HP에 의하면, 「아리엔터테인먼트×THE REDCARPETS 『Luna Rossa』」 에 출연 예정이었던 호노카 린은, 이번 제반의 사정에 의하여, 강판을 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설명. 대역은 사이토 아카리가 맡는 것도 발표되었다. HP에는, 환불 등의 상세 사항도 기록되어 있다.
동 무대는 10월 13일부터 18일까지 전 10회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호노카 린은, 카와타니의 새 연인으로서 주목을 받았지만, 일부에서는 19세로 미성년임에도 불구하고, 음주했다는 의혹이 보도되었다.
http://www.daily.co.jp/gossip/2016/09/30/0009539533.s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