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쯤 일드 처음 보기 시작했는데
정확히는 기억 안나지만 꽤나 보기 시작한지 극 초반 쯤 야마토나데시코 보고서는 진짜 나나코 언니 일본 최고 미녀라고 생각했음..
이제는 나나코 언니 만큼 예쁜 다른 언니들 많이 알고 있지만..
그땐 정말.. 너무 예뻐서 기무라타쿠야 이름도 들어본 적 없던 주변 친구들한테 예쁘지 않냐고 혼자 영업뛰고 다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덬후라는 개념도 확실치 않을 때여서 영업이란 말도 모를때인데 뼛속부터 더쿠였나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역으로 마녀의 조건 보고선 눈 돌아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정부 미타 해줘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주가 중심인거 말고 여주 중심인 드라마 계속 나와주셨으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나코 언니 좋은 작품 많이해서 꽃길만 걸었으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