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남친이 무슨 생일 선물로 테니스치마를 입어달래........
갑자기 자기 꼭 소원이 있다고 꼭 들어달래서 별 생각없이 그래! 이랬는데...... 나가죽어라 과거의 나새끼야ㅠㅠㅠㅠㅠ
테니스치마 그게뭐라고.... 어이없겤ㅋㅋㅋ 내가 원래 치마를 잘 안입긴 하는데
굳이 테니스치마라니.. 사실 테니스치마는 막 마르고 다리가 이쑤시개처럼 얇은 애들이나 잘어울리지...
나같은 하비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이씽....... 테니스치마 입으려면
살 한참 빼야되는데.............하............ 고통............가혹하다진짜ㅠ
추석 내내 맛있는 거 눈앞에두고 침만 질질질 흘리게생겼어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