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https://www.barks.jp/news/?id=1000130664
- 번역: 나덬

9nine이 「9nine(나인)의 날」인 9월 9일에 shibuya duo MUSIC EXCHANGE에서 신체제 첫 단독 라이브를 개최했다.
shibuya duo MUSIC EXCHANGE는 9nine의 첫 단독 공연이 있던 곳이기도 하다. 현재 9nine의 집객력을 고려하면 상당히 정원이 작은 회장이지만 이번 7월에 멤버 카와시마 우미카가 탈퇴한 새로운 체제로 초심을 기억하는 데 적합한 장소라고 할 수 있다. 프리미엄 티켓을 손에 넣은 팬들에 의해 회장의 열기는 개막 전부터 이미 높아진 상태였다.


오프닝 SE가 울려퍼지고 라이브 시작이 발표되면서 객석은 단숨에 히트 업. 첫 곡으로 9nine의 인기 넘버 「SHINING☆STAR」의 인트로가 나오자 객석은 이미 열광의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순조롭게 스테이지가 진행되는 가운데 5번째 곡 「困惑コンフューズ」에서는 무대 위의 멤버와 관객이 하나되어 회장의 열기가 최고조에 달했다.
후반에는 이 날 최대의 서프라이즈로 멤버 니시와키가 「사실 오늘 이 날을 위해 4명의 첫 오리지널 곡, 신곡을 가져왔습니다!」라고 발표했다. 4명이 된 "신생" 9nine의 첫 신곡 「チャンス」(출시 미정)를 선보여 팬들을 큰 흥분의 도가니에 몰아넣었다. 멤버의 진면목인 하드한 댄스 포함의 첫 퍼포먼스지만 완성도는 완벽. 앞으로의 신생 9nine을 말뿐만 아니라 퍼포먼스로 보여준 멤버에게 팬들도 전력으로 응원을 보냈다.
그 후 최신 싱글 「愛愛愛」로 본편 마지막을 장식하고 앵콜의 대합창에. 그리고 앵콜에 응한 멤버가 무대에 등장하여 「THE MAGI9AL FES.」를 선보였다. 회장이 다시 열기를 띠자 멤버 니시와키로부터 2017년 1월 1일에 Zepp Tokyo에서 설날 단독 공연 <9nine New Year ワンマンライブ -咲->를 실시하는 것이 발표되었다.
사타케는 「신생 9nine의 멋진 미래를 모두와 피우고 싶다는 뜻을 담아 「咲」라는 한자를 공연 제목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고 새해 1월 1일을 보내고 싶습니다!」라고 설날 단독 공연의 의지를 말했다. 그 후 앵콜에도 「Cross Over」, 「つづくつづく...」의 2곡을 연속으로 선보이며 객석이 행복감에 쌓인 채 공연이 종료되었다.
9nine은 올 가을 새로운 체제로 다양한 이벤트에 출연하여 설날 단독 공연을 위한 활동을 계속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