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민방 여성 아나운서 소개(정말 정말 끝없는 스압 주의, 16.06.08 최종 추가,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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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BS 후루야 유미 아나운서 SBS 스포츠 뉴스에 등장



http://sports.news.naver.com/rio2016/news/read.nhn?oid=055&aid=0000443310
요시다 사오리 선수의 결승전 보도에 중간에 잠깐 인터뷰에 응답한 후루야 아나운서. 뒤에 쇼팡도 잠깐 보여.
https://www.instagram.com/yuumifuruya/
후루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2. 테레비도쿄 카노 에리 아나운서 모야사마 졸업 이후


11월 7일부터 시작하는 신방송 저녁 새틀라이트(월~금 오후 04:54~)의 메인캐스터로 이동. 전임 오오에 아나운서처럼 보도의 길을 걷기 시작한 카노 아나운서. 사실 모야사마 하기전엔 거의 보도방송 중심으로 활동했던 아나운서이기도 함. 모야사마로 인기를 얻고 난 후부터 버라이어티를 자주 담당했고.
모야사마 후임은 아직 미정. 이제 곧 발표해겠지.
3. 테레토 중도채용 결과


니시다 모토미, 후쿠다 노리코
올해 테레토에서 중도채용을 발표하면서 많은 지방 방송국 아나운서들이 지원을 했고, 그 중에서 홋카이도 테레비 방송에서 니시다 모토미 아나운서가 7월에, RKB 마이니치 방송에서 후쿠다 노리코 아나운서가 8월에 테레비도쿄에 입사.




한동안 여자 동기도 후배도 없다가 올해 동기 두 명에 후배도 생겨서 신난 스미 레이나 아나운서.
4. 각 방송국 차세대 에이스는 누구
각 방송국 1~3년차 아나운서(14년 입사~16년 입사) 중에서 차세대 에이스가 될 수 있는 아나운서는 누구일까 혼자 떠들어보는 글이야.
후지테레비





현재 메자마시테레비 메인캐스터인 나가시마 유미 아나운서. 14년에 입사할때부터 아버지가 전 축구 국가대표이자 스포츠방송 등에서 해설가로도 활약하는 나가시마 아키히로라 화제였어. 빽으로 들어왔니 뭐니 하면서 시작부터 안좋은 이미지로 시작. 그 이후 여러 큰 방송을 맡으면서 고리오시 소리까지 들었어. 그리고 현재 봄부터 카토팡 후임으로 메자마시테레비 메인캐스터를 담당중이야.
실력이 부족한건 아니지만 아침방송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의견이 아직도 많아. 유미팡 말고 다른 대안이 있는 것도 아니라 어쩔 수 없긴 하지만. 메자마시 의외 방송에서 활약은 그냥 무난하고. 아나운서 덬후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것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현재까지는 아쉬움이 많은 아나운서야. 어느정도 기대를 해서 더 그렇게 느끼는 것일수도.





15년 입사 미야지 마나미 아나운서. 메자마시테레비를 비롯 여러 버라이어티에서 활약중이야. 실력도 좋고, 버라이어티에서 대응도 좋고, 여러모로 유미팡보다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현재까지 쇼팡-카토팡-야마사키 유키에 이은 후지테레비의 인기 아나운서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아나운서.




그리고 올해 입사한 츠츠미 레이미 아나운서. 현재 덬후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아나운서야. 기대만큼의 모습을 보여줄지는 이제부터 지켜봐야겠지만.
닛테레





14년 입사 이와모토 노아 아나운서. 현재 슷키리와 화요서프라이즈 등을 담당중이야. 기대주 중 한 명이긴 한데 실력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이렇다할 인상도 남기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야.





15년 입사 오자키 리사 아나운서. 1년차때부터 ZIP! 레귤러로 발탁되고, 현재 아리요시와 함께하는 골든 타임 버라이어티도 담당중이야. 논란의 동기인 사사자키 리나 아나운서는 시끄럽게 입사한 이후에 평범한 모습을 보여줘 관심에서 많이 멀어진 요즘, 오자키 아나운서의 주목도가 올라가고 있어. 발음에 많은 단점을 보인 사사자키 아나운서에 비해 안정된 실력으로 앞으로도 기대가 되는 아나운서.
TBS





14년 입사 우가키 미사토 아나운서. 입사할 당시부터 많은 얼빠들을 집결시켰던 아나운서야. 코바야시 마야-다나카 미나미에 이은 TBS의 부릿코 아나운서 3세가 되는거 아니냐는 부정적인 시선도 많았지만, 지금으로선 그런 말은 들어간 상황. 외모와 다르게 목소리가 의외로 저음인 점도 한 몫한듯. 마스팡과 다나카 미나미가 TBS시절 담당하던 방송들은 요시다와 우가키 아나운서가 물려받았는데 요시다 아나운서가 기대에 못 미쳐서 아쉬운 반응인 반면, 우가키 아나운서는 괜찮은편.






마찬가지로 14년 입사 미나가와 레이나 아나운서. 우가키 아나운서가 아침방송과 버라이어티 중심이라면 미나가와 아나운서는 보도 중심. 현재 NEWS23 담당중이고, 앞으로도 보도방송에서 활약할듯. 그렇다고 버라이어티에 안나오는건 아니고.
여기 올린 아나운서들 중 나덬이 개인적으로 가장 응원하고 있는 아나운서야. 아침 4시에 하는 하야도키!를 담당할때부터 좋아했거든. 코바야시B와 후쿠오카 기상캐스터와 미나가와까지 3명의 조합을 정말 좋아했는데, 지난 봄개편때 미나가와는 NEWS23로, 후쿠오카 기상캐스터는 NHK뉴스로 가버려서 굉장히 아쉬웠어.






15년 입사 우나이 리사 아나운서. 현재 NEWS23 스포츠 코너 담당중이야. 미스 게이오 출신에 입사전에 이런저런 활동을 해서 신인때부터 어색한 모습은 거의 없었어. 가끔 리포트 중에 오버하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과한면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안정적인 실력을 가진 아나운서야.





마찬가지로 15년 입사 카미무라 사에코 아나운서. 현재 하야도키!, N스타, 보도특집 등을 담당중이야. 개인적으로 14, 15년 입사한 아나운서는 성공적이라고 생각해서 앞으로의 TBS를 기대하고 있어.




올해 입사한 야마모토 에리카 아나운서. 나도 그렇고 다른 덬후들도 기대하고 있는 신인이야.
테레비아사히





15년 입사 다나카 모에 아나운서. 작년부터 아침방송인 굿!모닝을 담당중이야. 잔실수가 많긴 하지만 3명의 동기 중에선 가장 안정적이야. 반응이 오려면 좀 더 기다려야 할 듯.






올해 입사한 모리카와 유키 아나운서. 현재 보도스테이션 담당중. 입사 11일차부터 보도스테를 맡으며 기대를 받고 있는 기대주.
테레비도쿄






올해 입사한 카타후치 아카네 아나운서. 14, 15년에 여성 아나운서는 입사하지 않았고, 올해 간만에 입사한 여성 아나운서야. 이제야 방송에 나오기 시작했으니 이렇다할 활약은 없지만 한 번 넣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