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리가 아니라 안리 엄마 때문에
호스트한테 빠져서 엄마가 남겨준 억단위 유산 다 날리고 빚더미에 앉아서 그렇게 된건 본인 팔자 본인이 꼰거긴 한데
암튼 사카구치 어머니이자 배우였던 사카구치 료코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 왕비서 역할 )
가 자기 딸 연예계 들어오면서 그 저번에 범죄 저지른 타카하타 유우타 엄마 아츠코처럼
방센 같이 자주 나와서 잘 봐달라고 그런 케이스였거든 ㅠㅠ
어머니가 소화기 질환으로 2013년에 돌아가셨는데 돌아가기 며칠 전에도 모녀가 같이 나오는 화장품 광고
에 안리 계속 나오게 해달라고 아픈 몸 이끌고 관계자들 찾아갔다는 기사보고 ㅠㅠ
어머니가 하늘에서 무슨 생각하실지...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