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우치와란?

이렇게 우치와에 데코용 스톤을 빼곡하게 붙여서 옛날 데코덴 꾸미듯이 꾸미는거!
인스타나 틱톡에 デコうちわ 검색하면 예쁜거 많음
사용 재료
라인스톤 ラインストーン 을 사용!
아마존이나 라쿠텐에서도 팔고
메루카리에서는 내가 원하는 색을 내가 원하는 갯수대로 살 수 있어서 편함!
크기는 보통 3mm를 기본으로 쓰고 나는 2mm도 중간중간 섞어서 썼어
라인스톤도 종류가 많은데 제일 일반적인건 크리스탈 스톤
내가 쓴건 미루키 스톤 이라는 종류
그거 말고도 투명 어쩌고 등등 종류가 다양하니 개인의 취향대로 고르면 될듯
본드는 남들 다 쓰는 제일 유명한거 추천
그리고 스톤 담을 트레이랑 스톤 잡아서 쓸 도구도 있으면 편함
나는 전부 아마존에서 구입하서 구입링크나 상품을 남겨도 도움이 안될거같아서 링크 안걸었는데 궁금하면 댓글로 물어봐줘ㅜ
소요시간
평소에 보석십자수나 피포페인팅 좋아하고 손이 빠른편인 원덬 기준으로 위의 우치와 만드는데 퇴근하고 하루 한두시간+주말 하루 꼬박 해서 일주일정도 걸림
근데 그 후로도 일주일 정도는 본드가 덜 굳어서 스톤이 자꾸 움직이기도 해서 최소 라이브 일주일 전에는 완성 시키길 추천
만드는 법
이미지편집 가능한 아무 프로그램에서 담당 우치와 이미지를 불러와서 누끼를 딴다
배경을 디자인
디자인한 배경 위에 담당 우치와 누끼를 얹고 인쇄
우치와 모양대로 잘 자르고 담당 누끼도 잘 잘라내서 (담당 머리가 단정하면 딘정할수록 쉬움) 공식 우치와에 배경을 붙인다
그 위에 한알한알 스톤으로 붙여나간다
끝!
의외로 만들기 쉽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은 재밌음
아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저 우치와는 사진용임
쟈니스는 공연장 안에서 사용 금지!
밖에서 예쁘게 인증샷 찍을때만 쓰고 안에서는 넣어둡시다
더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