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기무라 후미노(28)가, WOWOW의 연속 드라마 「수정의 고동-살인분석반-」(11월 13일 스타트, 일요일 오후 10시=첫회는 무료 방송)에 주연하는 것이 17일, 알려졌다.
아사미 카즈시 씨의 인기 경찰 소설 「경시청 살인분석반」 시리즈가 원작, 작년 여름에 기무라의 주연으로 실사화된 「돌의 고치 살인분석반」 의 속편. 여성 형사 키사라기 토코(기무라)가 엽기 살인범과 공방을 펼치는 내용이 평판을 모아 제2탄의 제작이 정해졌다.
기무라에게 있어서 첫 형사 역이었던 추억의 작품. 전작에서는, 몸집이 작은 토코의 원작 이미지에 접근하기 위해, 굳이 7호 사이즈의 수트를 착용하는 등 역할 연구에도 심혈을 기울였기에, 속편 결정에 기쁨은 한층 더 하다. 「(전작으로부터) 1년 후의 스토리가 되므로, 보다 인간미가 있는 토코로 만들 수 있으면」 이라고 말한다.
선배 형사 아오키 무네타카(36), 팀을 이끄는 와타나베 잇케이(53) 등 분석반의 멤버도 재집결. 기무라는 「본격적인 작품이기 때문에 더욱
팽팽한 긴장감을 만들어 주는 스탭 여러분과 존경하는 배우들과의 연기 그 모든 것이 나의 도전이며 영양이 되는 장소」 라고 힘을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