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mont hotel sendai 라는데인데 혹시 센다이 갈 일 있는 덬들은 추천해..
사실 호텔 자체는 걍 흔히 있는 쪼맨한 방의 비지니스 호텔 느낌이고 특별한건 없어.
근데 조식!!!! 조식이 진짜 맛있었어............ㅠ

후카히레 들어간 계란찜, 즌다 푸딩, 세리나베, 규탕 들어간 카레, 카키코미고항 위에는 절인 연어랑 참치 얹어서 먹고 가운데에 저 돼지고기는 뭔지 기억 안나는데 달콤짭짤했음.
채소절임에 뭔가 들어갔던(?) 계란말이에 규탕 소보로, 뭐시기 구운 모찌 등등... 진심 다 존맛이었어 ㅠ
여기에다가 즌다모찌랑 젤라또도 디저트로 있었는데 그것도 진짜 맛있었고 ㅠㅠ
센다이 향토요리 여기서 다 해결해도 될만큼 즌다모찌, 세리나베, 규탕 등등 센다이 명물은 다 있었어..
그리고 뭔가 부페 메뉴 하나하나가 정성들여 요리한 느낌이라 더 좋았음 ㅠ
난 1박밖에 안묵었고 심지어 조식 시간 얼마 안남았을때 가서 허겁지겁 먹었는데 이렇게 잘 나오는 줄 알았으면 더 일찍 갔을거야...
센다이 갈 일 있는 덬 있으면 한번 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