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보니 탄고 셰프 정들었고 그 간사한 악역인 줄 알았던 가쿠 사장이랑 탄고 셰프 수셰프? 이 사람도 정들고ㅠㅠ마지막엔 내가 다 안타깝ㅠㅠ가쿠 미슐랭 3스타 심사 때 요리 다 맛있어보였는데ㅠㅠㅠ
드라마 쫄깃하게 만드려고 그런거겠지만 왜 별 하나도 안줘ㅠㅠㅠㅠ원래 두개였다 줬다뺏는 느낌 나서 더 슬퍼ㅠㅠㅠㅋㅋㅌ
탄고 셰프 되게 일본 전통그림에 나오는 일본남자 같이 생기셨는데 핀셋 들고 프렌치 요리하는데 섹시했음...
아무튼 그랑메종도쿄 다시 봐도 그 이상한 프렌치요리사 빼고 정 가는 캐릭터들 많고 드라마 재밌고 보다보니 배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