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 하니 생각나는거 어제 시쿠지리센세에서 이마루가 최강의 바타로서 시노부랑 씨엠에 같이 나왔었다고 함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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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
조회 수 278
데뷔하자마자 엄청난 광푸쉬였는데 아무것도 성과를 못 내서 부모 후광만 다 써버렸다고 하는 자기반성 얘기였음
그러다가 얘기 나온게 오오타케 시노부랑 같이 찍은 간장 씨엠이었는데
둘이 요리하면서 대화하는 컨셉? 이었나봐 이미 이마루한테 반응 안 좋을 때라 그거 찍고 난 후 인터넷의 싸늘한 반응
"집에서 해라"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당시에 산마도 킷코만 간장 씨엠 찍고 있었을 때라 온 가족이 간장업계를 양분해서 짊어지고 있었다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