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S에서 12월 31일 (일) 오후 5시부터 약 7시간에 걸쳐 방송하는 「WBC 2023 더 파이널」 에서 배우 쿠로키 하루가 내레이션을 맡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일요극장 「하극상 야구소년」 의 교사 역으로 고교 야구소년들을 따뜻하게 지켜봐 온 쿠로키가 섣달 그믐날 사무라이 재팬의 모습에 목소리로 채색을 더한다.
「WBC 2023 더 파이널」 에서는, 중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초귀중 첫 공개 영상과, 새롭게 감행한 사무라이 재팬의 선수와 스탭에의 인터뷰 영상을 섞어, WBC를 통해서 사무라이혼의 핵심에 다가간다. 쿠로키는 사무라이 재팬의 팀 리더였던 이치로 씨, 다르빗슈 유의 독점 인터뷰를 비롯한, 시합과는 선을 그은 선수들의 본질을 파고드는 기획에서 내레이션을 맡는다.
또, 이번 대회를 계기로 일약 인기인이 된 라스 눗바는, 연예계 제일로 야구를 좋아하고 WBC에도 열광한 가부키 배우 오노에 마츠야와 긴자에. 거기에서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눗바가 「일본 대표」 를 의식하는 계기가 된 "원점"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인물. 17년 전 일본 고교 대표로 미국 원정을 갔을 때 눗바가에 홈스테이를 했던 시오자와 씨와 후나바시 씨가 완전 서프라이즈로 눗바 앞에 나타난다. 오랜만의 재회에 눗바는 어떤 표정을 지을 것인가. 예전을 아는 동료이기 때문에 들을 수 있는 일화도 주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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