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신선하고 이런 내용은 아닌데.. 그냥 무로 츠요시가 연기로 씬을 다 채울 수 있구나 감탄하면서 봄ㅋㅋㅋ 앞에 막 그 쓰레기가 작가한테 지랄할 때 그거 나 말하는 거 아니냐고 막 중간에 자연스레 끼어들면서 화제 돌리는 씬부터 그냥 너뭌ㅋㅋ 뭐랄까, 되게 주변에 저런 사람 있음 진짜 좋겠다 싶었음ㅋㅋㅋ 여튼 짤리는 그 씬도 그렇게 그냥 텍스트로 보면 상황설정 과하네 싶은데 무로 츠요시가 하니까 음..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은 그런 게 있음ㅋㅋㅋㅋ
아 그리고... 30년 동안 최선을 다해 보필해오던 주인(?)에게 버림받은 그 날,
새로운 주인님(?)에게 반하는 순간ㅋㅋㅋㅋㅋㅋ
뭔가 이렇게 다루기 힘든 여자를 상사로 모시는게 체질이신 분ㅋㅋㅋ 성별을 뛰어넘어 이런 멘티와 멘토가 살짝쿵 섞인 버디물 좋아해서 이 관게 정말 맘에 들어ㅋㅋㅋ 히라테가 맡은 역이 진짜 뒷통수 한대 쎄리 때리고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그걸 컨트롤하고 보좌하는게 천성인 거 같은ㅋㅋㅋ
협박을 할 때도 유머러스함을 잃지 않는 우리의 패러리걸, 쿠라마에♡
머리 많이 안 쓰고 물 흐르듯이 볼 거 찾는 덬들 츄라이 츄라이~~ㅋㅋ
ps. 히라테 키 크더라.. ㅇㅇ 와아 저렇게 큰 줄 몰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