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ㅅㅇ)...
모에-카에데 편 딱 보니까 호스트에 어케 빠지는건지가 그려지네...
그 130만엔짜리 생일선물 해주려고할때
호스트바에서 모에가 그 돈 벌려면 상대해야할 남자들로 바뀌었을때(혹은 여태 상대한 남자들일지도) 존나 충격적이었음🤮;;; 여기 연출이 시즌1 통틀어 가장 임팩트있었음
저렇게까지 본인 멘탈 깎아가면서 몸 팔아가면서 빠지는거라니 너무 덧없고 그냥 그렇게 개고생해서 번 돈이면 진짜 자기를 위해서나 썼음좋겠고 싶었어ㅠㅠ 심지어 유아고 모에고 돈으로 쌓아올린 거짓관계 라는거 모르는것도 아니면서 왜...왜...왜땀씨🤦♀️
그나마 드라마니까 많이 순화돼서 저 여자애들은 언제라도 그만둘 수 있을것같아보였는데(빚같은게 없어 보여서) 여튼 정상적인 뇌 구조면 이해가 안가는게 마즘ㅠ 아무리 돈이 좋아도 영혼 팔아가면서 버는거같아서 넘나 본인 인생 갉아먹기일뿐임ㅠㅠ
근데 이거 시즌2도 있는줄은 몰랐네ㅎㅎㅎㅎㅎ
그나마 모에는 돌아갈 가족이라도 있어서 다행이다 싶었음
이미 저지른거는 뭐 어쩌겠어 걔가 몸을 팔았고어쩌고는 별로 나까지 욕하고싶진 않았고 누구라도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간거 봐서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