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어제 비반트 보고 고찰 꿈꿨는데 넘 존잼이었다 (스토리 왜곡 존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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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조회 수 842
꿈에서 노코루 (니노) 가 사실은 노기상한테 임무 주는 별반 간부 여자분의 친아들이었음. 원래 고아원에서 노콘베키가 주워다 기르고 있었는데 도중에 서로 몰래 연락해서 알게됨.
그래서 적당히 스파이역할 하다가 때 되면 노콘 베키 죽이고 텐트 없애려고 했는데,
갑자기 노기네가 쳐들어와서, 걍 적당히 인질놀이 하다 보내줘야지 하고 일부러 등에 있는 총 뺏어가게 했는데,
갑자기 자기가 별반이고 노콘 베키 아들이라고 해서, 이새X 뭐야 하고 일단 데리고 옴.
그리고 아직 친아들아니고 별반일 수도 있으니, 노기랑 토리 둘다 살려주려고 총알 하나만 넣고 쏘라고 총 주고 별 난리를 다쳤는데,
감정해보니 진짜 친아들이네?
그래서 뒤돌아설 때 하, 같은 별반 동료지만 이놈도 죽일 수밖에 없자나 하고 절망한 거였음.
그래서 이후로는 노기가 진짜 아들이라 텐트로 들어오려는 것인지, 아니면 친아들이지만 협력해서 텐트 무너뜨릴 수 있는지 간보다가
결국 둘이 협력해서 텐트 무너뜨리고 노기가 친부 죽임.
토리는 다른 데다 피신시켜 뒀기 때문에 나중에 짠 하고 등장해서 도와줌.
그래서 여차저차 하다 텐트 무너뜨렸는데 수십년 후 쟈민이 여자 텐트 대장되서 짠 하고 등장함.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