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가가가, 화장품 메이커 시세이도의 신년 광고에 기용되었던 것이 밝혀졌다.
가가는, 광고를 장식하는 모델로서만이 아니게 카메라맨으로서도 활약한다고 하고, 자신의 세르피 50개 종류를 촬영. 일본 내에서 신년에 발행되는 50개 종류의 신문에 개별의 사진이 게재된다고 하는 캠페인이 전개되고 있다. 설날에 최초의 46개 종류의 사진이 게재되어 나머지 4종은 1월 5일에 게재가 예정되어 있다. 그러나, 이번 캠페인이 일본내에서 밖에 행해지지 않기 때문에, 온 세상의 가가의 팬에게 있어서는, 조금이 빌려 쓰게 될것 같다면 WWD는 알리고 있다.
가가는 최근, 미 가수 토니 베넷츠와 함께 의류 메이커・H&M의 크리스마스 광고를 장식하고 있어 듀엣 앨범「CHEEK TO CHEEK」를 발표. 2명은 텔레비전용의 CM 중에서 그 앨범으로부터의 1곡「スウィングしなけりゃ意味がない / It Don't Mean A Thing (If It Ain't Got That Swing)」를 퍼포먼스 하고 있었다.
1월 2일 (금) 18시 32분 배신
출처 - 마이 네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