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션이자 배우 오이카와 미츠히로가 미와 아키히로에게 TV 아사히의 인기드라마 「파트너」시리즈의 출연 예언을 들었던 것을 밝혔다.
오이카와는 7월 8일 방송 NHK의 「아사이치」에 생방송 출연했다. VTR로 등장한 미와는 왕자 캐릭터 가수로서 화제를 부른 시절의 오이카와를
"고민하고 계셨다. 작사 작곡을 하거나 가수로서 정통파 일을 하고 있는데도 '챠라이 바보 왕자'라는 평가를 받아 어딜 가도 그런 식으로 다뤄진다고" 라고 되돌아보며
그를 위해 2001년에 자신이 연출, 주연한 무대 「모피의 마리」에 기용했다고 밝혔다. 오이카와는 "운명의 만남"이라고 미와에게 감사를 표시했다.
오이카와는 "에언 같은 말도 여러 번 해주셨다"라며 미와에게 "당신 시리즈물 형사 드라마에 나올 거야. 그게 히트할 거야"라고 들었던 것을 밝혔다.
오이카와는 "그랬더니 '어머, 파트너 결정됐습니다!' 같은" 라고 「파트너」출연 예언을 받았던 것을 말하며
MC V6 이노하라 요시히코 등을 "딱 들어맞는 예언이 왔네요!" 라고 놀라게 했다.
출처-트렌드뉴스(GY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