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 전문점 「카츠야(かつや)」등의 음식점을 운영하는 아크 랜드 서비스는 12월 26일, 국내 최대급의 규모가 되는 「카츠야(かつや)」신바시점을 오픈했다.

기간중 500엔(세금 포함) 의 카츠동
기간중 500엔(세금 포함) 의 동사에 의하면「카츠야」의 표준적인 좌석수는, 현재 교외형으로 36석 전후, 빌딩형에서는 20석 전후이다고 한다. 이번에 개점한 「카츠야 신바시점」은 좌석수가 67석으로 지금까지의 빌딩형의 약 3배의 규모가 된다. 점내의 오퍼레이션도 고려하여, 일본 최대급으로 일본 제일 매상이 높은 「카츠야」를 목표로 한다고 한다.
동점에서는 오피스내에서 식사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포장판매 메뉴를 제공하는 코너를 준비했다. 동사가 현재 임하고 있는 「카츠벤(かつ弁)」(주로 교외형으로 전개중)에서 쌓은 노하우를 살려, 한정된 런치 타임 중에서도 스피드하게 상품을 제공한다.

기간중은 500엔(세금 포함)의 「로스까츠 정식(ロースカツ定食)」
개점을 기념하여, 동점에서는 12월 26일~2015년 1월 9일까지의 13일간 한정으로 120g의 로스까츠를 사용한 「카츠동(竹)」, 「로스까츠 정식」, 「카츠카레(竹)」, 「소스 카츠동(竹)」의 4상품을 500엔(세금 포함)으로 판매한다.
덧붙여 기간중에는 상기 상품만의 판매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