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시모토 칸나(24)가 지상파 렌도라 첫 주연을 맡은 TBS 드라마 「왕에게 바치는 약지」(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동 드라마는, 와타나베 시호 씨의 동명 인기 만화가 원작. 하시모토가 연기하는 가난한 절세미녀 하네다 아야카와 Hey! Say! JUMP 야마다 료스케가 연기하는 츤데레 후계자 닛타 토고 두 사람이 펼치는 심쿵 러브 코미디다.
한 예능 프로 관계자는 「하시모토 씨는 지상파에서 렌도라를 처음 주연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꽤 견실합니다. 『여기는 이렇게 하고 싶다』 라든가 『저는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등의 "할 말 하는 여배우"라는 풍격이 감돌고 있습니다. 그런 발언을 해도 스탭들의 호응이 좋습니다」 라고 말했다.
하시모토라 하면, 작년 카미시라이시 모네와 더블 주연한 무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으로 뛰어난 대중연극을 표창하는 「키쿠타 카즈오 연극상」 을 수상하는 등 여배우로서의 성장이 두드러진다.
「하시모토 씨는 10월기에도 후지테레비계 연속드라마 주연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상대역으로는 에구치 요스케 씨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아라시의 사쿠라이 쇼와 히로세 스즈가 주연한 『네메시스』(니혼테레비계)에서도 공연했으므로, 호흡이 잘 맞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요.」(제작회사 관계자)
앞으로 주연 작품이 늘어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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