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벡스 대표이사 회장인 마츠우라 마사토(58) 씨가 작년에 치바현 쿠주쿠리마치에 5000만엔을 기부했다고 하여 감수포장을 받았다. 4월 3일 관보에서 발표되었다. 마츠우라 씨의 감수포장은 다섯 번째이며, 장식판과 상배를 수여한다.
감수포장은 공익을 위해 사재(500만엔 이상)를 기부한 사람을 대상으로 각 부처 등의 추천에 따라 심사하여 수여되는 것이다. 마츠우라 씨는 자신의 취미인 낚시를 위해 자주 방문하는 이 마을에 2019년부터 매년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마츠우라 씨는 「쿠주쿠리마치는 도쿄에서도 가깝고, 풍부한 바다와 아름다운 자연이 넘치는 이 마을이 나는 매우 좋다. 그 아름답고 풍요로운 바다를 지키는 것, 어업을 발전시켜 나가는 것에 도움이 조금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코멘트했다.
덧붙여 마츠우라 씨는 쿠주쿠리마치 이외에도 오키나와현과 오이타현 등, 마찬가지로 낚시를 위해 자신이 방문하는 자치체에의 기부를 계속하고 있다.
https://www.oricon.co.jp/news/2274635/f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