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방정식 이래로 9년만에 돌아 온 시리즈
SP드라마와 영화.
갈릴레오는 유카와 교수의 과학적 의문에서 시작한다.
모든 현상에는 이유가 있다.
이 문장하나로 과학적으로 사건을 풀어나가고
실험하는 과정을 보여주는게 이시리즈의 재미요소라고 생각하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과학적 내용이 초반에 잠깐 나온다.
(비율로 따지면 20프로정도 과학이야기)
그 뒤로는 그냥 유카와의 추리교실 교실과 쿠사나기이야기가 주를 이뤄서 생각보다 잔잔하게 흘러간다.
후반부에 반전이 있긴하지만 그것도 뭔가 개운치가 않다.
결말도 개운치가 않고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 걸까 전반적으로 아쉽다는게 나의 생각.
오히려 SP드라마가 더 재미있었다.
그래도 마사 코우 조합 오랜만에 봐서 너무 좋았고
원작소설은 계속해서 신작이 나오고 있던데
다음 편도 나왔으면 하는 마음.
SP드라마와 영화.
갈릴레오는 유카와 교수의 과학적 의문에서 시작한다.
모든 현상에는 이유가 있다.
이 문장하나로 과학적으로 사건을 풀어나가고
실험하는 과정을 보여주는게 이시리즈의 재미요소라고 생각하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과학적 내용이 초반에 잠깐 나온다.
(비율로 따지면 20프로정도 과학이야기)
그 뒤로는 그냥 유카와의 추리교실 교실과 쿠사나기이야기가 주를 이뤄서 생각보다 잔잔하게 흘러간다.
후반부에 반전이 있긴하지만 그것도 뭔가 개운치가 않다.
결말도 개운치가 않고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 걸까 전반적으로 아쉽다는게 나의 생각.
오히려 SP드라마가 더 재미있었다.
그래도 마사 코우 조합 오랜만에 봐서 너무 좋았고
원작소설은 계속해서 신작이 나오고 있던데
다음 편도 나왔으면 하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