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구멍이 큰 편인데도 단 한번도 그냥 넘어간적이 없어
반드시 목구멍 초반부에 걸리고
목젖과 목안 손상을 한껏하며
잘못 삼키면 분명 폐로 넘어가서 죽었을거란 기시감을 매번 느끼면서
물을 내리 삼켜야 목구멍 한껏 긁어내리면서 알약의 크기마저 느끼며 겨우겨우 내려감
진심 나만 그런가

목구멍이 큰 편인데도 단 한번도 그냥 넘어간적이 없어
반드시 목구멍 초반부에 걸리고
목젖과 목안 손상을 한껏하며
잘못 삼키면 분명 폐로 넘어가서 죽었을거란 기시감을 매번 느끼면서
물을 내리 삼켜야 목구멍 한껏 긁어내리면서 알약의 크기마저 느끼며 겨우겨우 내려감
진심 나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