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사례 1.
요코하마에 와이프인 하라 유코의 오빠가 2대째 이어받아 운영하는
덴뿌라집이 있는데 (미나토미라이 근처인걸로 기억함)
30년이 넘는 팬력을 가진 한국 팬클럽 회원이 거길 방문했는데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깐
처남(쿠와타)이 한국이라면 환장할정도로 좋아한다면서
엄청 서비스 챙겨줬다고 말해주셨어!
실제 사례 2.
사잔의 베이스 기타를 맡는 세키구치 카즈유키가
한국 파주에서 열린 우쿠렐레 페스티벌에 참가하기위해
김포공항으로 내한했는데 위에 언급한 30여년 넘는
팬력의 회원이 직접 만나뵈러 감!
이것저것 얘기하다 쿠와타 얘기 나왔는데
세키구치상왈 '아.. 쿠와타군 아버지가 한국을 자주 왔다갔다 했어요' 라고 말하심.
실제 사례 3.
2011년 토시코시 라이브를 한국과 대만과 홍콩, 중국, 일본에서 라이브 뷰잉 중계를 했었는데
쿠와타는 공연중 중국, 홍콩, 대만 쪽은 거의 (아예라고 봐야할듯) 언급하지도 않았고
오로지 한국만 챙기면서 '안녕하세요!. 감사하무니다!' 연발하면서 '한류스타'이야기를 엄청 열심히 함.
실제 사례 4.

쿠와타의 1986 자서전인 '케이스케 랜드' 표지가 저렇게 되어있음.
왼쪽.... 뭘 의미하는가! 빨갱이
이거 말고
LOVE KOREA를 부른 콘서트, 엠스테, 온가쿠토라상 이라던가
1979년 베스트텐에서 한국말로 '어머니 안녕!' 이라던가
2004년 한국팬 단관 때 신나서 한국말로 남발하며 인사도 하고
고향인 가나가와현 치가사키시가 재일교포 집성촌이기도 하고
반일 주의자 아닌가 할정도로 생각되는
인터뷰 발언 등등
셀수없이 많음.
재일여부를 떠나서 한국이라면 환장하는 아저씨이제 할아버지인가;인건 분명함.